예배와 모임

예배에서 얻은 질문을 함께 작업할 주제로 가져옵니다

형제산교회의 예배는 말씀을 듣고 삶을 다시 설계하는 출발점입니다. 찬양과 기도 뒤에 본문을 읽고 설교를 들으며, 예배 후에는 질문 테이블과 소그룹으로 연결됩니다. 청년은 자신의 일과 관계, 사회적 고민을 예배의 언어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처음 온 분은 안내팀의 도움을 받아 현장과 온라인 중 편한 방식으로 참여하면 됩니다.

참여의 리듬

한 번의 참석보다 반복해서 돌아오는 습관을 만듭니다

주일 예배에서 들은 말씀을 월요일의 선택과 금요일의 대화로 이어 가는 구조를 준비합니다. 예배 전에는 화면과 주보로 본문을 안내하고, 예배 후에는 30분간 질문과 기도 모임을 엽니다. 직장인은 저녁 모임과 온라인 자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청년과 장년이 서로의 언어를 듣도록 일부 모임은 세대를 섞어 운영합니다.

이미지 자리

예배 흐름

집중과 응답과 연결의 세 박자로 진행합니다

예배는 짧고 분명한 안내로 시작해 회중이 현재의 자리에서 마음을 모으도록 돕습니다. 찬양과 공동기도로 하나님을 향한 응답을 열고, 성경 본문과 설교로 생각의 방향을 세웁니다. 마지막에는 한 가지 실천을 적고 다음 모임을 선택합니다. 예배 중 이해되지 않는 내용은 질문 카드나 온라인 폼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1

집중하기

시작 전 휴대전화를 정리하고 화면의 본문과 안내를 보며 예배를 준비합니다.

2

응답하기

찬양과 기도, 헌신의 순서에 각자의 방식으로 참여합니다.

3

듣기

설교의 핵심 문장과 떠오른 질문을 주보 또는 모바일 메모에 기록합니다.

4

연결하기

예배 후 질문 테이블, 소그룹, 프로젝트 설명회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다양한 예배

같은 복음을 세대와 생활의 장면에 맞게 만납니다

주일 오전 예배는 모든 세대가 함께 말씀을 듣는 중심 예배입니다. 청년 예배는 학교와 직장에서 겪는 선택을 본문과 연결하고 예배 뒤 대화를 이어 갑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활동과 질문을 통해 성경의 흐름을 배웁니다. 온라인 예배는 현장 참여가 어려운 성도를 위해 자료와 함께 제공합니다.

주일 공동예배

모든 세대가 한 공간에서 말씀과 찬양을 나누는 중심 예배입니다.

청년 집중예배

주일 오후에 일과 관계, 사회의 질문을 말씀 앞에서 다룹니다.

다음 세대 예배

어린이와 청소년이 연령별 언어와 활동으로 성경을 배웁니다.

주중 말씀집회

수요일 저녁에 본문을 깊게 읽고 기도와 토론으로 응답합니다.

주중 모임

평일의 시간표에도 믿음과 창작의 자리를 배치합니다

주중 모임은 예배의 내용을 실제 생활과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시간입니다. 화요일에는 성경 본문을 읽고, 목요일에는 청년의 일과 관계를 나눕니다. 금요일 밤에는 창작자와 미디어 봉사자가 제작 아이디어를 검토합니다. 토요일 오전에는 지역 봉사와 실습을 번갈아 진행합니다.

본문 랩

화요일 오후 7시 30분, 교육관에서 본문을 읽고 적용 질문을 작성합니다.

청년 대화방

목요일 오후 8시, 청년예배실과 온라인에서 현실의 고민을 나눕니다.

크리에이터 모임

금요일 오후 8시, 스튜디오에서 기획안과 제작물을 함께 피드백합니다.

지역 액션

토요일 오전 10시, 협력 기관과 정한 현장에서 봉사와 기록을 진행합니다.

예배의 태도

감정의 크기보다 삶에서 확인되는 응답을 소중히 여깁니다

예배 중 느낀 감동은 귀하지만 그것만으로 믿음의 상태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작은 약속을 지키고 어려운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듣는 행동이 예배의 응답이 될 수 있습니다. 공동체는 각자의 실천을 비교하지 않고 서로의 과정을 격려합니다. 멈추고 다시 시작하는 선택도 신앙의 한 장면으로 받아들입니다.

예배 뒤의 장면

본당을 나선 뒤 질문과 관계가 다음 순서를 엽니다

예배 후 로비에서는 처음 온 사람들이 안내팀과 공간을 확인합니다. 청년예배실에서는 설교의 한 문장을 두고 작은 그룹이 대화를 이어 갑니다. 스튜디오에서는 다음 주 영상의 질문을 고르고, 친교실에서는 여러 세대가 식탁을 나눕니다. 예배의 마지막 순서는 흩어짐이 아니라 각자의 현장으로 보내지는 연결입니다.

이미지 자리

이미지 자리

이미지 자리

이미지 자리

참여 시작

이번 주 예배 하나와 모임 하나를 골라 보세요

주일 예배에 참여한 뒤 자신에게 맞는 후속 모임을 하나만 선택해도 충분합니다. 청년 예배와 창작 모임은 사전 질문 없이 참관할 수 있습니다. 자녀 동반이나 온라인 참여가 필요하면 안내팀에 미리 알려 주세요. 다음 단계는 참여자의 일정과 관심을 기준으로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