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약 1,000명의 성도가 예배와 제작, 돌봄의 자리에서 함께 움직이는 공동체입니다. 청년의 현실적인 질문을 숨기지 않고 말씀 앞에 가져옵니다. 영상과 콘텐츠는 사람을 소비하지 않고 복음의 의미를 정확히 전하는 도구로 사용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도시에서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다음 걸음을 설계합니다.
예배는 정답을 주입하는 시간이 아니라 삶을 다시 바라보는 시작점입니다. 설교 뒤에는 질문 모임과 제작 워크숍이 이어집니다. 청년은 수동적인 참여자에 머물지 않고 기획과 실행의 책임을 배웁니다. 경험이 적은 사람도 안전하게 시도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복음 사역은 우리가 무엇을 믿는지 분명하게 말합니다. 미디어 사역은 그 메시지가 사람들의 실제 언어로 전달되도록 연구합니다. 치유 돌봄은 지친 사람을 성과로 판단하지 않고 필요한 도움을 연결합니다. 세 영역은 각각의 팀으로 움직이지만 하나의 공동체를 향합니다.
약 1,000명의 성도가 예배와 교구, 프로젝트 팀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숫자만 키우는 대신 각 팀이 명확한 목표와 책임을 갖도록 운영합니다. 매월 사역 리포트로 진행 상황과 배운 점을 공유합니다. 청년의 참여와 장년의 경험이 한 프로젝트 안에서 만납니다.
약 1,000명이 주일 예배와 주중 모임에 참여합니다.
촬영, 편집, 디자인, 송출을 맡은 여러 실무 팀이 협력합니다.
매월 기획을 시작하고 분기마다 결과와 과정을 함께 리뷰합니다.
교구와 상담 창구가 사역 참여자의 생활 상황을 함께 살핍니다.
주일 아침 송출팀은 본당의 화면과 음향을 점검합니다. 오후에는 청년들이 작은 스튜디오에서 인터뷰 원고를 다듬습니다. 평일 저녁에는 지역 봉사 현장을 기록한 영상을 편집합니다. 서로 다른 공간의 장면이 공동체가 무엇을 믿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여 줍니다.
이미지 자리
모든 사역이 무대 앞에 서는 일은 아닙니다. 자료 조사, 자막, 공간 정리, 안부 연락도 프로젝트를 움직이는 실제 역할입니다. 자신의 일정과 기술 수준에 맞춰 한 가지 업무부터 맡을 수 있습니다. 팀은 매 작업 뒤 짧게 회고하고 다음 시도를 준비합니다.
주일 예배에서 말씀을 듣고 질문을 기록하며 다음 모임으로 연결합니다.
평일 저녁 프로젝트 팀에서 촬영, 편집, 디자인 중 한 역할을 선택합니다.
월 1회 토요일 현장 활동에서 주민과 협력 기관을 만납니다.
교구와 소그룹 안에서 서로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창구를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