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개

새로운 질문을 복음의 언어로 함께 탐구합니다

교회는 변화하는 문화를 따라가기만 하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는 시대의 질문을 듣고 성경의 시선으로 분별하며 실제 행동을 선택합니다. 청년은 기획과 운영의 중심에 서고 여러 세대는 경험과 자원을 나눕니다. 결과보다 책임 있는 과정을 훈련하는 공동체입니다.

교회의 정체성

선명한 복음과 열린 질문을 한 자리에서 다룹니다

우리가 믿는 복음의 핵심은 분명하게 붙듭니다. 동시에 삶의 복잡한 질문을 단순한 문장으로 덮지 않습니다. 예배와 모임, 창작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같은 방향을 바라봅니다. 각자의 배경과 속도를 존중하며 공동체의 언어를 계속 다듬습니다.

이미지 자리

핵심 가치

말씀을 기준으로 창의성과 책임을 훈련합니다

창의성은 눈에 띄는 아이디어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문제를 새롭게 보고 더 나은 섬김의 방법을 찾는 태도입니다. 미디어를 다룰수록 사실과 동의, 맥락을 세밀하게 확인합니다. 돌봄의 자리에서는 속도를 낮추고 사람의 안전을 먼저 판단합니다.

말씀의 기준

성경을 읽고 설교와 토론을 통해 공동체의 방향을 점검합니다.

창작의 실험

작은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실제 이용자의 의견을 받아 개선합니다.

관계의 책임

촬영과 인터뷰 전에 동의를 확인하고 공개 범위를 설명합니다.

회복의 안전

상담의 한계를 지키며 전문적인 도움을 필요한 사람에게 연결합니다.

성장의 흐름

예배 공동체에서 프로젝트 공동체로 넓혀 갑니다

새로 온 사람은 먼저 예배와 환대를 경험합니다. 이후 질문 모임에서 교회의 방향과 자신의 관심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교육을 받은 뒤 프로젝트 팀에서 실제 역할을 맡습니다. 활동을 마치면 결과만이 아니라 관계와 과정의 배움을 함께 돌아봅니다.

만나기

주일 예배와 환영 안내를 통해 교회의 기본 리듬을 경험합니다.

질문하기

월 1회 열린 대화에서 신앙과 사회, 일과 관계의 질문을 나눕니다.

만들기

분기별 프로젝트에서 기획부터 제작과 공개까지 한 사이클을 경험합니다.

돌아보기

프로젝트 리뷰에서 잘된 점과 수정할 점, 다음 책임을 정리합니다.

사역 구조

팀은 분명하게 나뉘고 방향은 긴밀하게 연결됩니다

예배팀은 공동체가 말씀에 집중하도록 준비하고, 교육팀은 각 세대의 배움을 설계합니다. 미디어팀은 제작 기준과 기술 인프라를 관리합니다. 돌봄팀은 교구와 상담 창구를 연결하며 참여자의 상태를 살핍니다. 운영회의에서는 각 팀의 일정과 자원을 조정해 과도한 중복을 줄입니다.

예배와 말씀

주일 예배, 설교 자료, 성경 과정을 통해 복음의 내용을 분명히 합니다.

프로젝트 스튜디오

영상, 디자인, 음악, 글쓰기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커뮤니티 케어

교구와 소그룹, 상담 사역으로 공동체의 관계를 돌봅니다.

지역 협력

지역 기관과 협의해 봉사와 미디어 지원의 범위를 정합니다.

운영의 규모

천 명의 공동체를 작고 책임 있는 단위로 운영합니다

약 1,000명의 성도가 예배, 교구, 프로젝트 팀을 통해 연결됩니다. 각 팀은 담당자와 정기 회의를 두고 일정과 예산을 공개적으로 조율합니다. 월별 리포트에는 진행 결과뿐 아니라 중단한 이유와 다음 개선안도 기록합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더 명확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예배 네트워크

세대와 생활 리듬에 맞춘 주일·주중 예배를 운영합니다.

프로젝트 단위

제작과 지역 협력 사역을 짧은 단위의 실행 계획으로 관리합니다.

교육 주기

새 봉사자 교육과 실무 워크숍을 매월 또는 분기별로 엽니다.

점검 체계

사역팀 리더가 월말에 안전, 일정, 참여자 피드백을 확인합니다.

다음 페이지

교회의 목소리와 섬기는 팀을 더 가까이 만나 보세요

방향은 문서보다 실제 사람들의 선택에서 드러납니다. 인사말에서 공동체가 품은 질문을 읽고, 섬기는 이들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는 역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관심사를 정리하지 못했어도 괜찮습니다. 읽다가 떠오른 질문을 안내팀에 보내 주세요.